[실제사건] 10년간 숨겨온 김새론의 노트북 4대·휴대폰 5대 뒤의 소름 돋는 진실!? “밤 11시 미성년자 집서 뭐 했나” 김수현 또 오열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3월 31일 오후, 배우 김수현이 최근의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날 회견에서 김수현은 36분간 울며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그는 필적 감정 증거를 공개하고, 김새론의 가족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를 상대로 총 12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비열한 사람이라며 사과의 말을 전했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그의 감정이 가식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특히 회견 중 가로세로 연구소의 관계자가 참석했지만, 김수현 측 스태프에 의해 퇴장당한 사건이 논란을 더욱 키웠습니다. 이에 가로세로 연구소는 자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김수현과 김새론의 교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에서 김새론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에 침묵하며 회견장을 떠났고, 이로 인해 그의 태도에 대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일부는 그의 반응이 수상쩍다고 평가했지만, 또 다른 이들은 과거의 관계에 대해 답할 필요가 없다며 그의 입장을 지지했습니다.

김수현의 법률 대리인인 김종복 변호사는 김수현과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전하며, 김새론과 그녀의 가족, 그리고 가로세로 연구소의 운영자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변호사는 이와 관련된 발언이 소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김수현이 기자의 질문에 응답하지 못한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가로세로 연구소는 김새론의 휴대전화와 노트북에서 확보한 여러 사진과 메시지를 공개하며, 김수현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그들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에도 김수현과 관계를 이어갔다는 주장을 담은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2015년의 메시지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며 김수현이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에서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된 자신의 무관함을 주장하며, 가족의 주장이 조작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의 마지막에 “저를 믿어 달라”는 말을 남기며, 모든 것을 증명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연예계를 넘어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김수현이 과거와의 관계에서 어떤 입장을 취할지와 법적 대응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김수현과 김새론의 관계에 대한 논란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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